둘이서만 기분좋은 일 하면 치사하다고 입을 삐죽거리며 난입하는 모모이

당황하며 상식적이지 않다고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매도하는 케이

쭈뼛쭈뼛 팬티 내리면서 애초에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라며 정곡을 찌르고 난입하는 미도리

비빌 보지가 두개나 더 생겨서 생각없이 해맑게 웃는 아리스가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