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담을수 있는 내용이 더 많았는데
좀 급발진해서 결말을 내버린것같아서
좀 후회스러움...
임신한 마리가 성당을 다니는것을 보고
선생을 옹호하며 마리 뒤에서 수근거리는 학생들
마리가 자기 배를 칼로 찌르는걸 본 히나타와
히나타에게 혼자선 잘 안된다며
도와달라고 하는 마리
그런 마리를 보며 아이는 죄가 없지 않나며
마리를 껴안고 흐느끼는 히나타에게
이건 인간의 아이가 아니라
악마의 자식이라며 퀭한 눈으로 답하는 마리
결국 아이를 낳고 키우는 마리
아이가 마리를 처다보며 웃자
마리도 웃음으로 화답하지만
아이의 시선이 다른 곳으로 향하자
차갑고 공허한 눈으로 허공을 응시하는 마리의 모습
기타등등 더 넣을수 있는 내용 많았을텐데
좀 아쉽다...
이궈궈든
당장 그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콤퓨타게이 반고닉팠노?
개새끼야
그려와
으아
제발 그려줘
뭣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우우쓰레기
솔직히 꼴리잖아
와
그려 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