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부드러운 웨이브
평소에도 관리에 신경쓰는듯
정액 묻으면 극대노
가슴
색감 연한 핑크
ㅇㄷ새끼 손가락 마디 반도 안됨
마치 찹쌀떡 같은 말랑한 감촉
꽤 느끼는걸까?
집요하게 만지면 하지 말라고 화냄
자기는 부정하지만 꼬집혀서 절정한적 있음
배
살집 거의 없지만 자덮살 살짝 나옴
조금 더 찌워도 될듯?
배꼽 귀여움
근데 언급하면 화냄
골반
작지만 조금은 나온 편이라
뒤에서 잡으면 손이 딱 감겨들어가서 매우 잡기 편함
간지럽히면 화냄
엉덩이
매우 아담
크게 벌리면 한손으로 두쪽 다 잡을수도 있음
꽉 주무르면 움찔거리면서 그만두라고 함
재밌어서 계속하면 화냄
뷰뷰
몇번을 써도 신품처럼 작고 빡빡함
뒤에서 찌르면 싫다고 하면서도 꽉꽉 조여줌
물많음
감도 최상
행위중 잦은 방뇨 주의
방뇨로 놀리면 진심 화냄
대충 이런식으로 몰래몰래 성품평하다가 들키면
처음에는 화내다가도 성격상 꼼꼼하게 다시 읽어보더니
얼굴 붉혀선 아랫배 살짝 손가락 올리며
쥔 종이로 얼굴 반쯤 가리고는
'저의 이곳이 그렇게 좋은가요...?'
하고 물어오는데
혼나기 싫어서 연신 고개 끄덕이면서
타카네 그곳이 얼마나 야한지
조금만 만져도 금방 젖어들며
손가락만 넣어도 쭈욱 빨아당기면서 꽉 감싸주는데
키보토스에서도 이런 명기가진 학생 몇 없을거다
하는식으로 마구 칭찬하면
그게 자기 성평가인것도 잊고 그저 칭찬에만 꽂혀서는
'자, 자랑은 아니지만 저도 꽤 축복받아 태어난 몸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하면서 허리에 손 얹고는
없는 가슴까지 쭉 펴면서 넘어가줄거 같음
'그런데... 이건 뭐지요?'
그러나 행복한 시간은 언제나 찰나라고
더 꼼꼼히 읽기 시작한 결과
언제 뷰뷰 칭찬에 영애당당 자세까지 취했냐는듯
-감도가 너무 높은건 단점
-얘 3번 보내는 동안 난 한발도 못쌈ㄹㅇ
-펠라는 진짜 파멸적으로 못함
...와 같은 불필요한 글귀까지 발견해서는
손가락으로 종이 툭툭튕기면서 제 입으로 읽어대는데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자기건 조임도 괜찮고 감도도 좋아서
충분히 남성분을 만족 시켜줄수 있다
펠라를 못하는건 아직 성장기라
입이 조그만해서 그런거라 좀 더 크면
선생님이 요구하는 수준까지 맞춰줄수 있다
고로 현평가는 부당하다
가슴도 커질거다
이런 말들을
열의에 찬 목소리로 어필하면 좀 꼴릴듯
덕분에 살짝 커진 상태로 열심히 듣고 있는데
타카네가 그거 발견해선
순전히 자기 어필 성과인줄 알고
살짝 얼굴붉히고 입꼬리 올라가
솔직히 그것도 맨날 선생님이 움직이셔서 그렇다
자기가 움직이면 선생님쪽이 오히려 못버티고 한방이다
...라고 굳이 안해도 될 말까지 해가며
안그래도 화난 꺼츄 딱딱하게 해버리는거임
그거 바로 받아
그래?하고 물고 늘어지면 뭔가
당장 검증해야할 분위기가 되어 버리는데
어쩌다보니 문 잠그고 있지만
당장 누가 올지도 모르는 자기 사무실에서
이런짓을 해버리는 건 좀 저항감이 든 타카네가
그제야 정사차려 싱긋 웃으며 '선생님?' 하고 돌아보지만
선생님은 이미 알몸으로 의자에 않아 스탠바이 중일뿐
큭 하고 얼굴 붉히면서도
선생님의 의기양양한 얼굴에 질수 없단 생각에
자신도 스타킹과 팬티만 벗고
선생이 앉고 남은 의자 공간을 밟아 올라선
살짝 무릎을 구부려 부들부들 떨며
자기쪽에서 남성을 삼키려는 자세를 취하는데
의도한건 아니겠지만 그 천박한 모습에
선생님의 비나는 평소보다 부풀어
아래서 보기에도 자기 팔뚝만해진 비나에
타카네는 침을 꼴깍 삼키고 말지만
여기까지와서 질수 없음
용기를 내 삼키고자
허리를 찔끔 내려보나
호언장담 한것치고는
뻗어나온 남성이 입구에만 살짝 닿았음에도
뜨겁고 딱딱해서 자기도 모르게 몸이 부르르 떨리는게
쉽지 않아서...
비나의 머리 끝부분에
촉촉한 꽃잎이 살짝 달라붙어와
감질나 죽겠는 선생님도 다른 의미로 쉽진 않아서...
서로 그렇게 대치만 지속되다가
결국 뚝뚝 흘러 타고 내려오고 시작하는 액체에
참치 못하게 된 선생님이 먼저 허리를 올리는데
의자 바퀴가 살짝 구른탓일까
힘든자세로 바들거리고 있던 타카네가
거의 동시에 삐끗하는 바람에
그대로 힘풀리고 주저앉아 오고곡...! 해버리는
도토리사나님이돌아오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섯...다..
자덮살 << 살살 쓰다듬어주다가 가볍게 톡톡 두들겨주면 허리를 부들부들 떨기 시작함......
와 역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