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미루다가 4시 기다리면서 봤는데 유튜브 에디션 본거라 집중도 안되고 뭔 내용인지 다 아니까 기대도 안돼 처음 봤을땐 뽕찼었는데.. 스포 버틸 자신도 없고 그 외 프라나 같은 2차 창작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서 다행이야 이래서 본섭이 좋긴한데 항상 번역 올려줘서 고맙네
이게 아예 커뮤안하면서 스토리안보고 하면 뽕이 지릴텐데 그런건 또 힘들고
일섭 스토리 나온날 한 3일만 커뮤 끊으면 유튜브 올려줘서 난 맨날 그때 몰아봤어 뽕 최대로 즐겼음
최종장때 나도 그러긴햇음ㅋㅋㅋ 이런 빅 스토리는 한섭까지 기다려서 보기 힘들어..
보다가안보려면6개월버텨야됨
난 이미 레빗소대꺼까지 봐버렸어 번역 없으면 못살아
일일이 녹화하고 번역하고 타이핑하고 싱크맞추고 이게 진짜 존나 귀찮은데 대단하다고 생각함 다른겜도 다 하더만 가끔 보면 뭔가 싶음...
고마울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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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오고싶음 오는거고 아님 말고지 고맙다고 얘기는 하고싶네
안보자니 커뮤를 못하고 보고나면 한섭 올때 감흥이 없고 참 애매해 그래서 이벤스는 안봤었는데 요샌 이벤스도 보고 싶어
난 이벤스는 별 관심없어서 안보는데 메인스는 못참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