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좆같은 구어체, 대본문체 이런거 유도리있게 좀 일상적인 대화처럼 대사를 바꾸면 좋겠음 없는걸 못봄
진짜 뭐 동굴에 천년만년 쳐박혀서 현대문물은 전혀 못본 고대신이나 이런 얘들이면 괜찮은데
한 나이 80먹은 틀딱, 신적인 존재나 높은 지위의 사람들 묘사한답시고 고려시대에나 쓸법한 문체 쓰는게 상당히 이질적임
위에도 써놨지만 나이가 많더라도 현재까지 살아오면서 그 시대 사회에 어느정도 적응을 하며 말투는 바뀔텐데
1000년동안 동굴에만 쳐박힘, 옛날 소중한 사람을 기억하며 시대의 흐름에 맞춰가는걸 거부한다는 설정 있는거 아니면
그냥 좀 일상적인 대화처럼 문체를 수정해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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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