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서류 걍 로또 사는 기분으로 대충 써봤는데.. 시발 ㅋㅋ


결과 보라는 메일만 오고 인적성 OT 안내 메일은 안오길레

그럼그렇지또떨어졌네씨잇팔<< 하면서 까봤는데 붙어있어서 놀랐음


근데 이 나이 쳐먹고 다시 뭐 공부하려면 존나 손에 안잡히는데 아 씨발 아...

걍 가늘고 길게 지금 회사 다니고싶다는 생각도 드는데

나이 더 먹으면 더 빡세져서 이번에 진짜 막차라 놓치면 후회할 거 같고




근데 또 마침 게임 정 떨어진 김에 대충하고 이거 공부나 해볼까 싶긴한데..




시발 암튼 붙어서 좋은 마음, 이제 못놀고 공부해야해서 갑갑한 마음, 이거 뭐 준비해도 사실 떨어지면 다 바니바니인데 대충살고말지 싶은 생각 섞여서 복잡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