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수료한 우리들을 불쌍하게 쳐다보며 야수교로 수송해주던 버스 아저씨.....
인계철선부터 부산까지 안가본 곳이 없다던 버스 아저씨.....
선탑자 없이 선글라스 끼고 혼자 운전하던 버스 아저씨....
뭐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