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같은 몸에 흥미를 가질거라 생각치도 못한 호시노가 선생과 함께 잠자리를 가진 후에 아침에 일어나서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평소처럼 으헤~거리거나 아저씨라고 말하지 않고 어제의 있었던 일로 인한 어색함을 떨쳐내기 위해 부자연스럽게 브이를 하는 모습은 정말로 귀엽게 보일거야
아침 먹기전에 한번만 더 하기
앞으로도하고 뒤로도하고
몸도 작아서 바로 들어서도 ㄱㄴ
부랄이 텅텅빌 때 까지 하루종일 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