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학대는 마음대로.. 하는게...
마치.. 학창시절 괴롭힘 받은걸... 인정하기 싫어서

나도 누군가를 괴롭힐 수 있는 사람이야!!

하면서 망상하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맞잖아요.. 제대로 된 사고가 박힌 사람이라면
어떻게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줘패고..
정신고문하고.. 팔다리를 자르겠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