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맨날 툭 농담처럼 간다 간다 했었는데
저번에 아는사람이 같이 일 해보자고 연락 왔었음

글서 지금까지 준비 할거 좀 했고 이제 슬슬 시작해야하지싶음

이번 헤세드는 머 열린김에 토마토 츄라이는 할건데 점수 적당히 박히면 이제 리트 못할거같음

티켓 뜯을 시간이 너무 밤~새벽에만 날거같아서

그 뒤부턴 토마토할지 인센단할지 ㅁ?ㄹ 예전처럼 모의전에 몇시간씩 막 태우고 이런건 잘 못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