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섬에서 요양중 이였는데 정작 내 딸은 방탕한 도련님에게 쳐맞아 창녀가 된 이야기.
[일반] 그동안 열심히 모은 돈으로 내 딸 아파트 마련해주고
쓰밍(yhc3324)
2023-10-1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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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딨어 씨발
저기있잖
어디!!!!!!
버섯라면과 오키타
그런취향이구나
딸이 버섯라면이야?
네
딸이 병약미소녀였구나
맞아
따님을 제게 주십시오
안돼
왜요?
급이 안맞아서
오키타처럼 부자거나 아니면 뮤더처럼 로또라도 당첨되어 돌아오렴
저 재산은 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