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하고 딱한 눈으로 보길래 안 해줄줄 알았더니


뭔가 결심한듯 끄덕이고는 모텔로 따라와서 원교해주는데


끝나고 보니까 엥? 십만원이 그대로 내 지갑에?


유우카가 깜빡했나?


개꿀 이걸로 다른 애 또 사먹어야지


하는 식으로 1+1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