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말하는 선과악은 질서와 무질:빛은 정보를 비추고 전달하며 에너지를 전달한다.



양자화된 우주에는

나름의 질서된 언어와 법칙이 존재한다.

근거:세포도 나름의 질서된 소통과정을 거친다
암세포는 세포의 무질서에 의하여 발생함

빛에 따른 에너지의 보급은
무질서한 양자를 질서있게 만들었으며

후에는 무질서를 거친뒤 질서된 융합과정의 반복을 통하여 빛의 관측자를 만들게 된다.

허나 대가없던 빛과 에너지 공급은
관측자간 질서있는 정보와

에너지보급의 관측차이를 발생시켰고
정보간 간섭이 발생.

관측자로 하여금 무질서를 불러 일으켰다.

관측자의 법에서 만들어진 화폐라는 개념은
질서된 법칙에 따른 교환에 의하였으나

무질서는 이 또한 악용하기에 이른다.

선or악=질서or무질서

해결방안:질서된 정보와 에너지를 잘 공급하고 성장하세요

ㅅㄱ

시민의식이 괜히 좆되진 않아요

양자역학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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