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말하는 선과악=양자역학의 정보로 이루어진
질서와 무질서

빛은 정보를 비추고 전달하며
에너지를 전달한다.

양자화된 우주에는

나름의 질서된 언어와 법칙이 존재한다.

근거:수학과 언어의 존재

근거:세포도 나름의 질서된 소통과정을 거친다
오류도 발생함.

아마도 질서의 수렴과정을 거쳤을것이다.

암세포는 외부 환경및 세포의 무질서에 의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근거:에너지는 무질서한 방향으로 흐른다.

빛에 따른 에너지의 보급은
무질서한 양자를 질서있게 만들었으며

후에는 무질서를 거친뒤 질서된 융합과정의 반복을 통하여 빛의 관측자를 만들게 된다.

허나 대가없던 빛과 에너지 공급은
관측자간 질서있는 정보와

에너지보급의 관측차이를 발생시켰고
정보간 차이와 간섭이 발생.

관측자로 하여금 무질서를 불러 일으켰다.

질서된 사회는 계속해서 성장해 나갔으나
질서와 무질서가 여전히 존재한다.

관측자의 법에서 만들어진 화폐라는 개념은
질서된 법칙에 따른 교환에 의하였으나

무질서는 이 또한 악용하기에 이른다.

선or악=질서or무질서

무질서도가 클수록
질서된 법의 가치는 개판으로가고

질서를 자처하는 족속들이 부패한 경우
그와 반대되는 무질서가 선이되기도한다.

해결방안:질서된 정보와 에너지를 잘 공급하고 성장하세요

질서의 수렴을 거치면 됨

법이 괜히 있는게 아니긴한데
법만이 유일한 정의로 보이기에는
법이 많이 무능해서 그렇습니다

관측자간 법은 여전히 무능해서
모순이 발생함.

관측자로 하여금 선과악=질서무질서의
잣대를 혼란스럽게 함

소위 유두리라는 말이
필요한 이유중 하나이나

빈민의 경우 질서된 정보와 질서된 시스템을
잘 이용하지 못함.

인터넷과 Tv의 정보교류 발전으로 인해
이에 따른 혼란은 더욱 가중되고
관측되기에 이름

그리고 강압적인 통제를 통한질서는
자유의지를 가진 관측자를 질서내에서
만족시키지 못하며 부패에도 대응하지 못함.
예시)중국

요약: 인간(관측자)이 말하는
선과악은 질서,무질서이다

정보 관측에 따른 생각의 변경이 존재하며
에너지와 정보의 차이는
관측자간 차별을 발생시키게됨


향후 진로:
현재는 법 없으면 인류는 망할확률 높음

관측자간 질서를 유지하고 발전해나갈
복지,기술,법등의 무능개선과 발전이 필요하다.




내가 이겼다 양자역학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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