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아 피스팅


역시 피스팅은 좀 큰애들 말고 작은 애들일수록 꼴린다


손이 남자 손이라 자기 손보다 좀 큰것도 아니고


거의 2배는 되어서 울퉁불퉁하고 근육질인 딱 보기에도 딱딱한 손에


러브젤 듬뿍 뿌려져서 손가락으로 구멍 부위 살살 돌려 밑준비하며


이게 들어갈거다 라는 표시를 확실히 해주는데


뷰살 살살 긁을 때마다 묘한 쾌감에 움찔하면서도


딱딱하게 굳은 살로 움찔움찔해와서


절대 풀릴리 없는 긴장 조금이라도 풀리도록 배 살살 쓸어주면서


'힘 풀어' 말하면


진짜 농담처럼 거기에 주먹 넣어져 죽을 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슬슬 참았던 눈물이 주륵주륵 흐르기 시작하는데


이런거 많이 해본 선생님은 절대 안죽는다고 인간 의외로 튼튼한데


학생들은 그보다 더 튼튼하다고 머리 쓰다듬어 상냥한 말투로 안심시켜주면서도


손은 가차없이 손날형태로 만들어작은 뷰짓 구멍에


뿌득뿌득 억지로 꾹꾹 밀어넣기 시작하고


그대로 끝까지 들어가면 다신 원래 대로 돌아오지 않을거란 사실은


예지 없어도 충분히 알 수 있는 사실이라


세이아는 하반신에 비집고 들어오는 통증 섞인 쾌감 속에서


진짜 자기 예쁜 뷰지랑 바바이 하는 시간을 가지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