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양치하는 소리 들려서 깼는데
이시간에 일어나서 씻으면 엄마인가?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나 혼자삼;;
점점 양치하는 소리 가까워져서 눈뜨니까 방문 앞에 시꺼먼 뭔가 들어 오고 있고
비명지르면서 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