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 마무리한 당시에도 큐라레에 미련이 남은게 보이고 최종편 집필중에 쓴 글에도 묻어나옴 모르는 사람은 뭔 개소린가 할텐데 얘가 검은개의마담(버지니아울프) 큐라레 캐릭임 누구도 그녀의 정체나 검은 개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섭종해서 진짜 모름) 나름 스토리 차근차근 쌓아나갔는데 훅 가버리는걸 경험해서 이번엔 하고싶은거 빨리 끝내버리고 후련하게 가는거 아닐까 한마디로 수명을 당겨 써버린ww 아님말고
뭐여 점마 설정 끝까지 못풀고 섭종했노
게관위탓이였군
큐라레가 여러모로 트라우마 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