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화요일에 총력전 오픈하고 자고일어나서 수요일되고 퇴근하고오면 님들이 이미 토먼트 모의전 씹고뜯고 맛보고 즐겨놔서 거기 탑승하게됨
제로부터 시작하는거보다 당연히 도움되지만 맨날 나도 열심히 해야지 마음먹고 퇴근하고와서 정보찾다보면 너무 열심히 해놔서 기죽음..
항상 화요일에 총력전 오픈하고 자고일어나서 수요일되고 퇴근하고오면 님들이 이미 토먼트 모의전 씹고뜯고 맛보고 즐겨놔서 거기 탑승하게됨
제로부터 시작하는거보다 당연히 도움되지만 맨날 나도 열심히 해야지 마음먹고 퇴근하고와서 정보찾다보면 너무 열심히 해놔서 기죽음..
너무 공감되네 후
나도 어제 퇴근하고 좌표라도 좀 공유할려고 모의전 네시간 돌렸는데 시로도 못 넘기니까 좀 거시기 하더라 앞으론 그냥 개고수님들이 먹여주는거 받아먹는게 답인것 같음
제로부터 시작하자니 너무 잘닦아놔서..
그래?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