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구랑 있으면 평생 행복할 느낌이 들거 같긴 하지만


이야기의 중심 그러니까 블루아카이브의 히로인이자 선생님의 정실은 좀 다른 느낌이랄까


스토리에 몰입하면 나도 모르게 개인 욕망적 정실과 흐름의 중심이 되는 정실은 구분하게 되어버린달까


솔직히 하레도 꼴리지만 하레가 밀레니엄 스토리의 정실이냐고 물으면 흠 하게되는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