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하면 관리비 등 빠져나갈 돈들 많았을텐데
부모님집에 얹혀 사는덕에 그 돈들을 세이브 하는거고
남는돈은 딱히 쓸데도 없어서 취미생활인 게임이나
굿즈 사는데 쓰게 되는듯

좀 헤프게 쓰는 경우도 있지만 적금만
어케든 남겨두면 된다는 마인드라 크게 신경은 안씀
내가 결혼을 원한다면 나가서 독립할 가능성도 있겠지만
지금의 난 이렇게 평생 살다가 가는것도 만족스럽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