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낮에 본인신상위치까고 왜 아무도 안오냐고 뭐라할때쯤 그친구 내앞에있었고 나는 곧 밥먹으러갈거라 인사만 하고가볼까 했는데 땅바닥에 침뱉길래 그냥 그대로 지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