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성에 대해 관심이 생긴 아로나가
"프라나짱 같이 놀까요?" 하고 교실한편으로 끌고가선
여중고생마냥 허리 팡팡 움직이며 에어섹스해대는데
이미 몰래 매일같이 선생님과 교미중아 프라나는
그 어린애같은 놀이에 별 느낌없을 뿐이라
얼굴 붉어질정도로 흥분한 아로나가 엉덩이 팡팡거리면서
"어,어때요 프라나쨩 기분좋나요?"
하고 물어오면 아래 깔린 프라나는 무성의하게
"네 그렇네요 아로나 선배" 하고 받아주면서도
내심 진짜 교미에 비하면 한심한 놀이일뿐이라는
생각은 지울수가 없어서...
허리 움직이다 지친 아로나가
후 후우 하며 붉어진 얼굴로 호흡을 고르면
감정없어 보이는 모습으로
"고생했습니다 아로나 선배"하면서 요시요시 해주는데
그 모습을 본 아로나는 역시 프라나라 만약 진짜 해도
저럴거 같다 생각하지만 사실 프라나쨩은 그날밤도
천박하게 헐떡거리면서
아로나에겐 보여준적 없는 행동과 표정으로
선생님에게 깔리는 미래가 예약되어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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