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웠던 와중에도 조금 있었던 쾌감의 편린을 못잊고
생각만하면 안쪽이 근질근질해져서
그런짓한 선생님을 혐오하면서도
자꾸 선생님만 보면 하반신에 눈이가고 젖어드는 노아가 보고 싶다
노아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딱 한번만 새겨줄수 있다면
선생님은 선생님 그만둬도 좋아
괴로웠던 와중에도 조금 있었던 쾌감의 편린을 못잊고
생각만하면 안쪽이 근질근질해져서
그런짓한 선생님을 혐오하면서도
자꾸 선생님만 보면 하반신에 눈이가고 젖어드는 노아가 보고 싶다
노아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딱 한번만 새겨줄수 있다면
선생님은 선생님 그만둬도 좋아
ㄹㅇ 감정이 무뎌질순 있어도 몸에 새겨진 쾌락은 평생 지워지지 않는 노아의 몸을 유린하고싶구나..
ㄹㅇㄹㅇㄹㅇ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