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아이 수정해버려서


점점 부풀어가는 배 숨기지도 못하고 안절부절 하는게 꼴림


임신 호르몬으로 감정 기복도 심해서


수녀복 입고 이런 배로 고해실에 들어서도 되는걸까요


울다가


사랑의 결실이니 괜찮겠지요?


웃다가


성욕 폭발해서 야스하며 애기 다칠까봐 걱정 좀 해주다가


보테배로 자지 비벼주면서


애기가 있는 배를 이렇게 써도 되는걸까요?


걱정하는 말에 애기 있는 방에 질싸도 해봤는데 뭐가 걱정이냐 농담도 좀 해주다가


결국 들켜서 배 감싸 안고 주변 학생들 수근수근 하는거 듣다가 위로해주니까


고맙다고 뽀뽀해주면서 그날밤 선물 준비해준다는데


드가보니까 시수루 베이비돌 입에서


임신으로 아주 약간 커진 찌찌랑 배 굴곡 확 드러나면서


딱 뷰지 아래까지 닿아야할 시수루도 살짝 올라가


좌우로 활짝 열린 개변태 팬티에 뷰지 그대로 나와있고 막 캬 농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