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 89등
첫 토먼트부터 솔직히 토키없이 in100도전했던거라 개쫄렸었음. 이때 월요일 아침등수가 70등대 초반이여서 존나 아슬아슬 했는데 역시 시간지나니까 침수속도가 확 느려져서 in100에 성공함.

비나 36등
가장 바빳던 총력전
매일마다 개쩌는 택틱이 매일 나왔던 총력전이라 진짜 매일마다 택틱 갈아치웠음;;
그래서 침수속도도 어마무시했음. 매일 20~30등 기갱하는데 매일 20~30등씩 침수되서 등수 유지하기 바빴았다.

고즈 31등
가장 ㅈ같은 총력전
누가뭐라해도 난 이새끼가 제일 ㅈ같음.
1페에서 50초를 남기고 퇴각하는 희대의 개비틱을 쳤지만 2파티가 개망해서 10등대가 나올 수 있는 점수가 저렇게 개망해버렸다. 놀라운건 그렇게 망한점수가 내 토먼트 시즌 등수중 가장 높다.

헤세드 38등
유일하게 내가 직접 택틱을 만들어서 쪄먹었던 총력전
그래서인지 가장 재미있었음. 그래서 그랬던걸까 이때는 소탕을 한번도 누른적이 없었다. 물론 이시즌도 10등대가 나올 수 있는 점수를 모의전으로 땃지만 실전으론 아쉽게 실패함.




이번 시로쿠로 102등
솔직히 월요일 아침에 60등대 초반이여서 이건 살겠구나 싶었는데 진짜 무섭게 침수되었다. 심지어 월요일에 기갱한번해서 등수를 한번 올렸었는데도 침수당함
솔직히 처음에 메리스 안쓸 생각이여서 in100안될거라고 생각하고 총력전에 임했었음. 근데 in100각이 보이니까 욕심이나서 슬슬 기갱에 목매달아서 달렸던거 같음. 하지만 너무 아쉽게 실패함...그래도 ㅈ같진 않고 총력전 자체는 재미있었다.

원래는 그레고리오까지하고 정산할려 했는데 in100 연속 도장깨기 실패한김에 이번에 한번 1차 정산 해봤어요
앞으로도 계속 in100도전 허기야할텐데 이젠 좀 덜 빡세게 굴리지 않을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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