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는 섹스하다가 정액먹는게 아니고


정액먹으려고 섹스하나? 생각하게 될정도로


처음 야스할때는 맨날 정상위로 짜내더니


그러면 정액흘린다고


언제부턴가 자기 배에 베개 껴놓고


엉덩이만 살짝 올라간 상태로 누워


뷰지 벌려놓고 박아달라고 리퀘 하는데


일단 꼴리니까 알았다고 하고 콘돔  낀다음


마구 박아 그대로 부르르- 싸지르면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더 뽑아내려고


아직 뽑지 말라고 말하면서 빙글빙글 돌려서


진짜 더 사정감 올려 짜내고는


그것도 모자라서


쥬지 뽑을때는 요도에 있는 것도 다 짜내겠다는 듯이 일부러 힘 꽉 쭤


조임으로 인해 뷰지 안에 콘돔 박힌채, 쥬지만 쏙 뽑히게 하고는


뒤돌아 싱긋 싱긋 웃는 얼굴 보여주며


이제는 능숙한듯


자기 뷰지 꽉 닫고 몸을 돌려


'뽕!' 하고 안에 가득찬 콘돔 뽑아낸 다음


선생님 보는 앞에서 맛있는 요구르트마냥 쭈욱 짜먹고 그럴거 같음



분명 섹스 많이 한날엔 콘돔 여러개 그대로 묶어서는 냉장 보관했다가


나중에 혼자 있을때 쪽쪽 빨아먹을듯



아 집에 놀러온 준코가


진짜 요구르트인줄 알고 매듭 풀고 쭈욱 짜먹어서


꿀꺽하고는 으 써 이게 무슨 맛이야? 하고 울상짓는거 보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