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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구슬치기 메이플딱지치기하고 놀고 하교하면 구멍가게에서 메탈슬러그 펭귄브라더스 친구들끼리 야무지게 갈기다가 쫀드기튀김이랑 피카츄돈까스 먹으면서 태권도장 갔고..엄마가 차려준 밥먹고 브라운관 티비 53번 채널에서 도라에몽 보면서 고물 컴퓨터로 아빠가 다운받아준 스타크래프트 하면서 놀던 추억이 있는데..
어느세월에 이렇게 나이를 먹어버린거지..
당장 22살인데도 이런 추억이 있는데 20대 중후반들은 얼마나 더 기억이 생생할까
레미니신스는 어따팔아먹었노
그건 단순히 캬 옛날게임 ost ㅈㄴ 좋다.. 이건데 이 브금은 그냥 향수불러일으키는 느낌임..
22살? 생각보다 더 어렷노
내가 딱 아날로그랑 디지털 세대 경계선에 걸친 나이임 ㅇㅇ..
이거 텔즈 오케스트라 갓을때 처음에 딱 연주하는데 질질쌋어
도입부부터 개사기임 진짜로 어릴적 동화로 들었던 판타지 전설이야기세상이 펼쳐지는 느낌임..
동물철권 그립읍니다
내가 딱 철권시리즈만 안했는데 좀 후회중임..
테일즈위버는 하나하나가 다 좋았죠 ㅋㅋㅋ
그때당시 rpg는 많이 안했어도 대표작들은 한번씩 맛봤쥬
펭귄브라더스 컴퓨터나 모바일로 간단하게 집에서 온라인 배틀도 가능해 같이하자 관심있으면 펭귄브라더스 갤러리 놀러와
놀래라 일단 댓글 여까지 와서 달아준거 ㄱㅅ 요새 현생이 바빠서 블아 말곤 다른겜 손도 못대는중이라 좀 여유로워지면 놀러가봄
고마워 총붕아 나도 없는 살림에 카이텐 인세인 친다고 시간이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