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 때리면 자궁의 고통을 쾌감으로 바꾸는 뇌내 마약이 무한히 분비되어서 중독된다는 뭐 그런 설정이 잇는데

목 졸리면서 그 고통을 마약으로 생각해서 중독되는 질식플레이 생각났음


아 물론 질식플레이하다가 꼴사납게 죽은 유명인사들도 잇음 현실에선 하면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