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사야의 노래
트루 엔딩은 솔직히 배드엔딩이라고 생각하고
진) 엔딩=배드엔딩이라 생각하는 특이한 겜인데
쟤가 사실 고깃덩어리 슬라임 같은 존재고 뇌 다친 주인공 눈에만 저렇게보임
트루엔딩에서는 미친놈 미친년 되서 지구 멸망 시키는 엔딩이지만
배드 엔딩에서는 주인공 뇌 원래대로 돌리고 정신병원에 드가는 엔딩인데(그전에 이미 사람 죽이고 식인함)
쟤가 슬라임 형태로 기어와서 주인공한테 자기 이쁜 모습만 기억해줬으면 좋겠다고 자기 지금 모습 보여주기 싫다면서
말도 안통해서 핸드폰 문자로만 대화하고 헤어지는 엔딩이 진짜 아름다운 순애의 참 형태라고 생각했고
내 씹던관에 많은 영향을 줌
마마마로 유명한 우로부치가 제작한 짧은 미연시인데
지금해도 띵작이니까 관심있으면 한번 해보는거 강추함
개인적으로는 그 양반 작품중에서 귀곡가랑 함께 투탑이라 생각하는 작품
ㄹㅇ잼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고어묘사 있음
결말봤으니 하진 않을게요
아니 그 과정까지의 묘사가 굉장히 중요한거신데...
ㄹㅇ 이거 잼게하긴함...
갓띵작임 ㄹㅇ
작품성은 좋다고 보긴한데 역시 고깃덩어리슬라임을 받아들이기엔 제 뇌는 아직 연약하단걸 느꼇대요
고어는 시러..
잠깐잠깐 묘사...수준은 아니긴하지 꽤 적나라한데 주요소는 아닌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