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ai라거나 행성이라거나 정신체라거나


진짜 다른 구조를 가진 몸이라거나 육체보다 정신적 교감이 되는게 훨씬 꼴리다고 믿었는데


왜 학생만 보면 발정해서 어깨붙잡고 위에 올라타 삐걱거리면서 건강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됐지


블아가 날 비틀었다 블아가 나의 색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