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ai라거나 행성이라거나 정신체라거나
진짜 다른 구조를 가진 몸이라거나 육체보다 정신적 교감이 되는게 훨씬 꼴리다고 믿었는데
왜 학생만 보면 발정해서 어깨붙잡고 위에 올라타 삐걱거리면서 건강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됐지
블아가 날 비틀었다 블아가 나의 색채다
로봇 ai라거나 행성이라거나 정신체라거나
진짜 다른 구조를 가진 몸이라거나 육체보다 정신적 교감이 되는게 훨씬 꼴리다고 믿었는데
왜 학생만 보면 발정해서 어깨붙잡고 위에 올라타 삐걱거리면서 건강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됐지
블아가 날 비틀었다 블아가 나의 색채다
슬라임순애도 좋다고 생각해
그치만 이제는 슬라임 순애하면 쭉어이진 촉수로 정신적 교감하는게 아니라 슬라임에 박아서 투명한 몸안에 하얀 아가씨 떠다니는걸 선호하는 사람이 되어버린걸요
기습야설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