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놈 팔 자르듯 나대다 짤려서 죽어가는거 입양해서 몰래 키우고 싶다
매일 자지 껴놓고 자야지
심보가 못됐구만 이 사람
이미 잘려져 있는건 순애에요
사지절단은 기르는 사람도 힘들어
백스기카 정도면 화장실도 잘 교육시키고 열심히 키울자신 있어 산책도 자주 보낼게
근데 사고로 잘려서 절망하는 애 입양해서 기르고 다시 삶의 의지를 찾게 해주는건 좀 꼴릴지도
ㄹㅇ이라니까 조만간 절단 순애의 좋은 점을 총갤에 알리고야 말겠어
근데 디디마냥 본인이 자르는건 순애가 아니지
하
.7디디 드리겠습니다
하?
더드려야되나요?
심보가 못됐구만 이 사람
이미 잘려져 있는건 순애에요
사지절단은 기르는 사람도 힘들어
백스기카 정도면 화장실도 잘 교육시키고 열심히 키울자신 있어 산책도 자주 보낼게
근데 사고로 잘려서 절망하는 애 입양해서 기르고 다시 삶의 의지를 찾게 해주는건 좀 꼴릴지도
ㄹㅇ이라니까 조만간 절단 순애의 좋은 점을 총갤에 알리고야 말겠어
근데 디디마냥 본인이 자르는건 순애가 아니지
하
.7디디 드리겠습니다
하?
더드려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