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pc에서 대량의 건강물을 발견한 히마리
처음에는 약간 놀라고 당황스러운 감정만이 가득했지만
이런 어쩔수없는 욕망을 가지고 있음에도 매일 이학생 저학생과 붙어 있는 센세가 딱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천재병약청초계초절정미소녀인 자신이 옆에 있어 그런걸 가장 부추긴건 아닌가 싶어서...
선생님한테 이런저런 플레이 한번 해봐도 좋다~ 식으로 제안을 해보는데
개인정보 해킹에 대해 화내야할지 이와 같은 제안에 당황해야할지 몰랐던 선생이지만
정말 그대로 쏟아부어버리면 어떻게 될지 아는지 모르는지
자기 아래서 태평하게 휠체어에 앉은채, '?' 하고 이쪽을 올려다보는 히마리의 모습을 보니
계속 아래서부터 무언가가 꿈틀하는 느낌이라
여전히 '긴장하는것도 어쩔수없지만 평소에도 신세지고 있으니까 오늘 하루 정도는 이 미소녀인 저를...'
...하곤 자기 할 말만하고 있는 히마리의 휠체어의 손잡이를 잡고 그대로 힘껏 위로 올려버리는거임
콰당
그동안 공주님처럼 맞춰 대해주며 쌓아둔 신뢰관계 때문일까?
이렇게 시작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는듯, 저항 하나 없이 '꽈당'하고 미끌어져서 떨어진 히마리가
믿는 선생님의 손에 의해 차가운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졌다는 것을 제대로 인식하고 사고하기도 전-
선생님이 천천히 걸어와 '자, 잠깐...' 하고 엎두려 버둥거리는 그 가녀린 허리를 꾹 누르고는
평소 무릎에 걸치고 있던 담요부터 뺏겨 던져버린 후에 허리춤 맨살부분에 손가락을 넣어
안쪽 레깅스를 속옷째로 허벗다리 사이에 걸쳐지도록 쭈욱 내려버리는데
전지가 여전히 '에에?' 하고 상황파악조차 못하는 사이
마른 체형덕에 엎드린 자세로도 그대로 보이는 그곳을
뻣뻣한 상태 그대로 아무런 말도 전조도 없이 멋대로 만지고 돌려져 벌려지다가
갑자기 '문부터 잠가야겠지' 하고 일어난 덕에 드디어 초재적 두뇌를 회전시킬만한 기회를 얻지만
갑자기 내동댕이쳐진 전신의 충격이 가시지 않았기 때문인가
그 찰나의 시간덕에 되려, 뒤에서 '철컥!' 하고 잠기는 문소리에 깜짝 놀라 뒤를 돌다
그곳을 빳빳하게 꺼내두고 다가오는 저 커다란 수컷의 모습을 보며 묘한 긴장마저 느끼게 되고
자기가 제안한 플레이였고 갑작스레 시작해야 의미가 있는 것은 알겠지만
다시금 뇌가 하얗게 질려
'자 잠깐...선생님? 희대의 미소녀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해서 흥분한건 알겠지만, 조....조금 지나치게 갑작스럽지 않을까요?'
....하고 말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두 팔로 엉금엉금기어, 일단 선생님에게서 조금이라도 멀어지고자 해버리지만
그래봐야 말그대로 기어가는 속도일뿐
금방 '아' 하고 발목을 잡혀 선생님이 당기는대로 힘없이 쭈욱 끌려오게 되어
두근두근 터질것 같은 심장으로 차마 얼굴을 들지도 못하고 바닥만 보고 있는 잠시
뒤쪽에서 '쪽' 하고 분명 일부로일 소리를 내며, 자신을 손가락을 적신 선생님이
조금 젖긴했지만 여전히 긴장으로 뻣뻣한 히마리의 그곳을 푸욱 파고들어오고
그대로 아무도 없는 방 차가운 바닥에 엎드려 별다른 저항도 못한 채,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찌걱찌걱 물소리를 내기시작하는 하반신에
평소 치야호야나 당하던 히마리는 이 상황이 믿기지 않아 여전히 충격으로 엎드리고서
'서, 선생님? 그, 그게...아, 아파요...조금...읏, 살살...' 하고 되지도 않는 응석도 부려보지만
질꺽질꺽 손가락 두개도 가볍게 빨아들이기 시작한 바보같은 그곳은 그런 거짓말에 협력조차 못하고
마침내 손가락이 하나 더 들어가 꾸욱 넣어지면 따끈따끈 취사가 완료 됐다는듯
천재병약미소녀 입에서도 '하읏...' 하는 달콤한 신음이 새어나오면서 '쪼르르-'하고
절벽위의 꽃으로선 하면 안되는 실례까지 동시에 새어나와
바닥에 깔린 그녀 자신의 배 허벅지를 촉촉따스하게 적셔버리는데
천재미소녀인 자신이 차가운 바닥에 내팽겨쳐진 상태로 소변을 지렸다는 것에 수치심과 굴욕을 느끼끼도 전-
소변따윈 상관 없다는듯 철퍽 소리를 내며 바닥, 히마리의 양 옆에 내려지는 손이 그 사고를 정지시켜서
어떤식으로 지탱하여 어떻게하기 위해 잡은 자세인지 깨달은 초천재병약 미소녀가 당황한듯
'자, 잠깐만요 선생님?'하고 외치지만, 그말이 끝나기도 전에 뜨겁고 단단한 무언가가 하반신에 닿아와서-
마침내 진심 위기를 느낀 히마리가 '아...아아...' 하고 신음하며 오줌바닥이라도 기어 빠져나가려고 하지만
어느새 한손에 잡힌 골반 덕에 앞으로 나가아지는 못하고 처벅처벅, 제자리 '수영'만 하는 꼴이라
마지막으로 '선생님? 저, 적어도 조금만 더 앞에서라도...' 울먹중얼거리던 초천재청초병약해커는 결국
자신의 소변 위에서 원치않았던 삽입을 당하게 되어 '흐에, 흐에에-' 하고
평소라면 절대로 내지않을 어린아이 울음과도 같은 신음까지 내지르며
살짝 들린 뷰지를 선생님의 굵고 큰 고기 막대로 사정없이 건강당하게 되는데
그렇게 딱딱촉촉한 오줌 바닥에서 팔꿈치를 된 채 첫사정
이어진채로 빼지지 않고 뒤에서 폴뚝으로 목을 졸린상태로 한 번
축 늘어진 배에 손을 끼워넣은 다음 마치 도구처럼 들려서 또 다시 한번 당하고서야
'놀이'에서 풀려난 히마리를 안아들고 같이 뜨거운 물로 가득한 욕조에 잠겨
진짜 무섭고 힘들고 아팠다고 귀엽게 칭얼거려오는 히마리를 뒤에서 안아주는 자세로
미안하다 사과하며 뽀뽀해준 뒤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씻겨주다가
마지막으로 거친 놀이로 조금 빨갛게 퉁퉁 부어버린 그곳에서
평소처럼 부드럽게 손가락을 넣고 긁어 하얗고 미끈거리는 거까지 끄집어내준 다음에
난방기 돌아가는 탈의실에서 정성스럽게 머리도 말려주고
간단 세탁건조 돌려놓은 옷도 입혀준 후
공주님 안기로 침대에 눕혀 다시 뽀뽀 쪽 해주면
금방 기분 풀린 히마리가 얼굴 붉히곤 이불 살짝 끌어안 모습으로
다음에 또 해도 좋다면서 감당못할 소리를 해대다가 꼴려버린 선생님한테
평소 포근하게 잠을 자는 공주님 침대에서 다시 한번 챙녀도 안 당할 수준의 씹건강을 당해버리는거임
학대파센세는어쩌구...
떴다내마약
와
퍄퍄퍄
못참았습니다 10/10
발기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