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신점 보고 온 알바생이 지나다닐때마다 향 태우는 냄새 나서 ㅅㅂ 미칠거 같음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냄새 안난다는데 잠깐 스쳐지나가도 바로 냄새가 훅 들어오는데 무서워서 본인한테는 물어보지도 못하겠어..
귀신... vs... 천구...
貴新... 賤舊...
귀신은 안 믿는데 신은 믿어 나만 억까하는 운명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