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갤 오고 총력전은 훨씬 더 재밌게 했지만 웃기게도 만약 블갤에 그대로 남아있었으면 게임을 가늘고 더 오래 했을 것 같단 생각을 해요. 여러 날동안 생각을 해보고 요즘 느끼는 것들에 대해 고민을 해봤는데 나아질 것 같지 않아보였어요. 이럴줄 알았다면 다이빙할 때 고민을 더 했을까요. 그래도 고민은 더 했겠지만 결국 총갤로 왔을 것 같아요. 갤이 분리된 순간 죽게되는건 어쩔 수 없는 수순이었을까요. 사실 블갤에 있을 때보다 종종 심적으로 더 힘들고 피로했다고 느껴지기도 했었어요.
게임은 정말 재밌었지만 요새는 조금 지치기도 해요. 다른 목표도 새로 정한 김에 이젠 정말로 쉴 때가 된 것 같아요. 여러분은 부디 앞으로도 재밌게 즐겨주세요.
vi
ㄷㄷ어디가
가지마
이건누군데
누군지말해주고가!!!!!!!
누군데
buy.
어어 가지마라
그동안 수고했어요
아.
그동안 고마웠어 잘가...
너 누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