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겜창부 몰래 자연스럽게 야스해서


선생님이랑 둘이 있으면 빤스차림으로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말랑 빵디 만져도 열심히 하던 겜에만 집중하는 아리스가 보고 싶다


딱딱한 야추 꺼내놓고 저 말랑한 맨발 사이에 끼워 흔드는대도

마치 일상인냥 겜만하고 한발 뽑은 뒤 '게임 재밌니?' 물으면서 올라타


아직 목욕하기 직전의, 잘 올라온 암컷냄새 맡으며

캐릭터 팬티에 방금 싸지른 아가씨 슥슥 발라대며 문지르는대도


'네! ...지금 막 보스입니다!' 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해주면서

게임에 집중하는 아리스


아가씨로 듬뿍 코팅된 야추만으로

빤스 끝부분과 엉덩이에 슥슥 묻혀서


손가락 하나 닿지 않고 꽉 조이는 저 팬티선안에 쭉 밀어넣으면

마치 빤쮸선에 좀 굵은 손가락 넣은듯 꽉 조여주는 느낌나면서도


아래 푹신푹신한 아리스 엉덩이에 푹 깔려서

야추 아랫면 형태로 들어간 뜨끈 응디살에 딱맞는 케이스마냥 씌어지는데


반들반들한 아기씨가 덜 말라 그대로 움직일수 있을거 같은 기분이라

바로 조그만한 응애 응디 한짝에 슥슥 비비면 바로 사정감 올라와서


게임하는 중인 아리스가 귀여운 목소리로 '에잇!에잇!' 하면서

몸을 살짝 떨어주면 금방 빤스안에 진한거 다시 뷰릇뷰릇하고 뿌려버릴듯


바로 두발이나 싸지만 풀리지 않는 그곳


그도 그럴게 그렇게 옆으로 넣어 끼어넣고 마구 흔들다보니


여추가 점점 딸려 들어가서 아랫배면은 빈약하게나마 나와있는

궁디사이로 꽉 끼어져 들어가 다시 흔들흔들하면 자극을 줘 오는데


여전히 손은 아리스 옆에 고정한채 몸만 옆으로 슥 움직이면

걸린 팬티면적이 딸려나와 야추와 똑같이 엉덩골에 걸려버리고


매일같이 넣어줘 박음직스럽게 여문 아리스의 핑크빛 꽃잎을 보여주는데

살짝 젖은걸까 아니면 그냥 아가씨가 흘러서 그런걸까 모르겠지만


반질반질하게 젖어있는걸 보니 그냥 꾹 누르면 바로 들어갈거 같아서

넣었던 방향대로 빼면 빤쮸가 다시 원래대로 딸려올수 있으니


몸을 조금 위로 올리듯 들어, 빤쥬에 걸린 야추를 뺀 뒤

다시 딱딱해진 야추 끝부분을 그곳에 슥슥 문질러대는 와중에도

아리스는 여전히 겜만 집중하고 있어서


새삼스레 '넣어도 괜찮니?' 물어보면,


아리스가 겜하던 자세 그대로 상반신만 살짝 내려 엉덩이만 살짝 올린 자세로 바꿔

아직 푹 닿지 않은채 스치기만 하던 야추가 살을 푹 파고들 정도로 가깝게 해주는데


편할수있게 살짝 벌어진 공간에 손에 잡히는 베개 가져와 대충 넣어두면

아리스가 엉덩이를 살짝 내려 편하게 고정하는듯한 느낌을 내고


상식은 몰라도 야스는 너무나도 익숙해진 그 광경에 묘한 흥분을 느끼면서

허리를 움직여 야추를 밀어 넣으려고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여전히 빡빡한 탓일까?


꾹 눌를때 좁은 구멍이 벌려지기보단 야추가 먼저 꺾이고 미끌어지면서 잘 들어가지 않아

'아리스' 하고 이름 부르면 겜 하고 있던 아리스가 드디어 이쪽을 보고 싱긋 웃더니


잠시 멈춘 겜기를 내려놓고


부끄럼도 하나 없이 익숙한듯, 양손으로 자기 응디를 잡고 벌려 넣기 쉽게 해주어선...


범죄적 장면에 침을 꿀꺽 삼킨 선생님은 그대로 허리를 내려,

자기가 하는 행동이 정확히 어떤건지 아무것도 모를 따듯한 안쪽에 찌걱, 푹 하고 넣어져서 완전 녹아드는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