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그렇게나 좋아해준거구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과자부터 시작해서 치킨, 굿즈까지 여러 사람들한테
받았음 이유도 천차만별임 제발 갤 접지 말라고 하는
애, 블갤 시절에 현생이 힘들었을때 나 덕에 마니
웃었다고 감사를 표하면서 깊콘 보내는 애,
익갤에서 징징거릴때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방명록으로 선물 놔두고 간 애들,
그냥 내가 좋다고 굿즈 준 고마운 친구까지
인터넷 친구 무시 못한다 나는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