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그렇게나 좋아해준거구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과자부터 시작해서 치킨, 굿즈까지 여러 사람들한테 받았음 이유도 천차만별임 제발 갤 접지 말라고 하는 애, 블갤 시절에 현생이 힘들었을때 나 덕에 마니 웃었다고 감사를 표하면서 깊콘 보내는 애, 익갤에서 징징거릴때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방명록으로 선물 놔두고 간 애들, 그냥 내가 좋다고 굿즈 준 고마운 친구까지 인터넷 친구 무시 못한다 나는 이제
너는영원한나의친구
오늘도 음소거님의 앞갤 작성글을 염탐해볼까?
?
또이러신다 이불킥하지말고 슬슬 주무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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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럴 필요 없고 가족 아니면 친구들이랑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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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딱히 감성 돋은거 아닌데?
인터넷친구라고 무시못함 ㄹㅇ
어쩌다 그렇게 된
난 더스콘의 알맹이가 조타
난 준것도 없고 납븐짓도 했는데
그냥 좋은데 무슨 상관 좋아하는데 이유는 필요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