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쿄우는 유카리 검사하니까 나도 그정도는 괜찮지?


하고 허락받은 다음에 빤스 상태로 눌러보고 냄새 맡아보고 하다가


벗겨서 팬티안에 닿아있던 면적 확인하고 킁킁거리고 핥아보고


마지막으로 부끄러운지 꼬리로 가리고 있는 뷰지 앞에 꼬리 쥐어 치우게 한다음


허벅지 찰싹찰싹 때려서 싫어하는 표정으로 간격 한뺨정도 벌리게 해놓고


두툼 뷰껍질살 다물려 있는거 엄지로 꾹 눌러 벌려가며


숨어있던 핑크빛 꽃잎 드러낸 다음에 안쪽에 색감이랑


오늘도 멀쩡히 있는 처녀막 상태 확인해주고


그대로 혀대서 얼마나 짭쪼름한지 꽃따고 제대로 닦았는지 맛좀 보면서


싫은 표정으로 얼굴을 꽉 조여오는 키쿄유의 허벅다리살 감촉을 느끼고 싶다


다 끝난 다음에 반들반들해진 얼굴 닦으면서 고생했다고 말하고


쌍욕하면서 가려는 키쿄우한테 어딜가냐고 붙잡고 라텍스 장갑 철썩 낀 다음


이제부터 직장 검사 시작이라고 말해서 다시한번 혐오감으로 가득한 표정이 되는 키쿄우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