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가서 지뢰 캐면서 나보다 4배는 뚱뚱한 나무하나 통째로 썰어서 옮기고


훈련소 끝나자마자 자대 안거치고 야외 훈련하는 곳으로 보내져서 훈련소 보급 장비로만 버티다 얼어죽을뻔하고


장간조립교 훈련하다가 손물집 다 터져지도록 일하고도 욕쳐먹어서 슬퍼도 해봤지만


나이 돌려주고 다시 하라면 나도 다시 할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