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주문 오지게 밀려서 한적할때 들어갔는데도 30분정도 늦게 나오더라

셋이 먹어서 그런가 치킨 그렇게 많진않던데 갓튀겨서 그럭저럭 괜찮았음

평 미리 듣고 소스 두종류 시켜서 먹음

피자는 바비큐폭립 시켰는데 맛은 있는데 토핑이 자꾸 분리됨

가격대비 비싼느낌

불싸이는 아직안먹음 두렵다


다먹고나오니 문앞에 이즈나 바이크가 있었다


테이오 바이크도 있었다

재밌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