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제일 처음 갔다온 곳은 구글플레이 부스였음.
근데 거기 플스 플레 이상인 사람만 갈 수 있는 Vip라운지라는곳이 있길래 제일 먼저 들어가봄.
들어가면 이렇게 마실거1개+쿠키&빵 4개를 준다.
솔직히...맛없다.
또 이런식으로 방문한 사람한테 전용기프트랍시고 주는데
안에는 랜덤색 led무드등과 구글플레이가 박힌 노트하나를 줌.
사진은 못찍었는데 vip라운지 혜택으로는 방문자 모두에게 2번 vip전용 구글뽑기랑 최신 갤럭시 기기 사용체험, 잔용 콘솔게임기 사용및 보조배터리 대여가 있음. (대신 보조배터리 대여는 신분증을 담보로 맡겨야함)
또한 행사 메인이벤트를 바로 위 코앞에서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vip전용 구글 뽑기에는 뭐가 있느냐...갤럭시 버즈 최신 갤럭시폰부터 구글깊카, 포인트...제일 좋은건 누가봐도 풀옵션에 몇백은 때려박은거처럼 생긴 최신 컴퓨터를 준다.
PC방 컴퓨터보다 좋아보임. 그래서 거기선 꽝이 3000포인트다. 여긴 한번 왔다갔다기만 하면 6000포인트 먹고 나오는거라고 생각하면된다. 대신 지스타 4일중 딱 한번밖에 입장 할 수 없다.
이용제한시간은 30분이라고 하는데, 딱히 없는거 같음. 자기가 할거 다하고 나가고 싶을때 천천히 나가도 된다.
그외에 마우스랑 키보드 하나 새로 마련하고 싶어서 50%세일하는것들 사옴. 둘이합쳐서 3만원
그다음으로 방문한곳은 컨벤션홀 3층에 있는 서브컬쳐부스
여기선 서브컬쳐 작가분들이 굿즈를 전시및 판매하고 있다. 동시에 코스프레 대회같은것도 진행 하고 있음. 내가 들어갔을땐 거의 끝무렵이였다.
대충 현장은 이러함.
워낙 고퀄 코스프레분들만 모여있다보니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려서 찍다보니 제대로된 사진한장찍기가 쉽지않다. 행사장 밖으로 나가시는 코스분 한분 겨우 붙잡고 한장 건졌음.
부스작가님께 허락받고 찍은 부스2개, 코스대회를 진행하면서 동시에 바로 뒤쪽에서 이렇게 부스들이 3줄정도가 있고 각종 서브컬쳐게임 굿즈를 팜.
여기에 괴즈나 작가분도 있었는데 뭐가 다 팔려서 빨리 장사접고 가실려고 하는 참이셨음. 듣던대로 만드는거랑 비교했을때 생각보다 정상적이신분이였음...그림그릴때만 미치는건지는 모르겠다.
유명한 '그콘' 대형스티커 + 사은품
쫀득말랑 수로코 미니쿠션, 질감이 쫀득쪽득한게 쿠션주제 늘어남.
누오오오옹 일러스트집 + 한복 히마리&아스나 사은품
명빵 카스미어 장패드
수토끼 엽서
이일러 그대로인 아크릴스탠드도 팜. 개당 15000원이고 4개 세트+배경으로 세트로 파는데 그렇게 사면 7만원이랜다.
돈없어서 몬삼.
가장 뽕뽑은건 역시 구글 플레이존이 아닌가 싶음.
하루 수확으로 1만 플스 포인트가 복사되고 기프트카드 3만원을 벌어옴 ㅋㅋ 작년엔 갤스부스에서 뽕뽑았는데 올해은 플스부스에서 뽕을 뽑음. 일요일 하루밖에 참가를 못했는데 4일 다갔으면 못해도 50만원어치 뽕뽑을 자신은 있다.
단점 : 12시간가까이 걷고 서있고 하니 다리 존나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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