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퉁 부어버리도록 꽉 쥐어서 가만히 서 있으면
튀어나온 옆가슴이 손모양으로 빨갛게 되어 있어서
남들이 못보게 손으로 가리느냐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눈치만 보는게 보고 싶구나
선생님은 남의 눈치 안본다고 말하고
무방비한 보주머니에 손 넣어서 숨겨진 뷰지 폈다 오므렸다 장난치다 뒤쪽의 빵댕이도 주물럭 거리거도 싶구나
퉁퉁 부어버리도록 꽉 쥐어서 가만히 서 있으면
튀어나온 옆가슴이 손모양으로 빨갛게 되어 있어서
남들이 못보게 손으로 가리느냐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눈치만 보는게 보고 싶구나
선생님은 남의 눈치 안본다고 말하고
무방비한 보주머니에 손 넣어서 숨겨진 뷰지 폈다 오므렸다 장난치다 뒤쪽의 빵댕이도 주물럭 거리거도 싶구나
의외로 슬렌더라 미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