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사 했네 ㄹㅇ 후회할뻔
[일반] 어제 홍대에서 엄마한테 껴안는 인형 사줘서 다행이다
흰참(aktlfhzh)
2023-11-2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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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멋진걸
그럼 무슨 인형을 사드릴려 한거야 대체
아니 카카오프렌즈샵 구경만 할려고 했는데 엄마가 저거 맘에 든다고 얘기하길래 나가기 직전까지도 뒤돌아보길래 걍 내가 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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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어 뭐야 저분이 흰참 어머니였다고?
헉!!!!
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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