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했던 애가 갸루 타락하더니 교실에서 남자애 책상에 응디 깔고 앉아 팔로우 하트 수만 얘기하고


아무런 악의 없이, 예전처럼 변함없는 밝은 미소로 어제 했던 파파카츠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거 보는 느낌이랄까


후...텐련


가슴이 좀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