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이런 애가 차면 별로고



이런 애가 찬거

스스로 발목잡고 다리 올리라고 한 다음에

보뚱 그대로 드러낸 상태로 뷰지 보송하게 닦아주고

끈적하게 묻어 나오는거

어쩔수 없다는듯 웃어주며 살짝 뷰담 해준 뒤

베이비 파우더 톡톡 쳐주고 새 기저귀 채운 다음

나중에 하나에 같은 애가 안겼다가 파우더냄새 맡고

킁킁 거리면서 어쩐지 예전에 썼던 그리운 냄새 난다고 하면

살짝 밀어낸다음 가랑이 슥 닫는데 머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