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활동 핑계로 이미 이것저것 다 당해버린 렌게
마침 축제하니까 청춘 데이트 체험하자고 살살 꼬셔서 건강 마렵다
처음에는 그냥 순수하게 즐기는 척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다가
아무 전조없이 옷 중앙 끈 아래 보주머니에 손 삭 넣어 파고들면
뚝 멈춰 꼬리 위로 세우고는,
주변에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진심이냐는듯 이쪽을 바라보겠지만
진심 아님 시작도 안했을법한 센세는 묵묵히 뷰다듬을 계속할 뿐-
그렇게 얼마 지나지 않아
결국 몸이 살짝 꺾여, 무릎이 내려가기 시작하면
안쪽에서도 찌걱찌걱하고
축제만 아니면 주변에까지 다 들렸을 물소리가 조금씩 흘러나오면서
귀까지 빨개진 렌게가 '스, 스스응....' 하고 달달한 신음을 흘리기 시작하는데
그렇게 달달한 목소리로 신음하는주제 그렁그렁한 눈으로
이쪽을 보며 더는 안된다는 뜻으로 절레절레하니까
오히려 멈추기 어려워서
몰래 바지 단추 살짝 풀고 손 뺀 뒤
역시 진심이 아닐줄 알았다는 듯, 안심해서 '휴...' 하고 숨을 고를 그때
팔을 확 당겨 끌어안은 다음 완전 밖으로 꺼내 놓은거 슥삭 비벼주면
순간 배에 닿은 그 뜨겁고 딱딱한 걸 느끼고서 화들짝 놀라
'스승 드디어 미친거야?!' 말하고는 몸을 삭 빼려고 하지만
그대로 노출된 그게 자기 배꼽에 꾹 닿는거 보고는 다급하게
다시 자기 쪽에서 다시 끌어안아와 꼼 숨겨주며 주변 눈치를 살피는데
방심한건지 이때 말랑한 엉덩이 양쪽 감싸듯 쥐어잡고 살짝 당기면
나막신도 벗겨진채,
무저항으로 끌려와선 선생님 신발 위에 까치발로 타오르고
지나가는 누가 볼까
어깨 사이로 손 넣어 꽉 안으면서 지금이라도 그만둬 달라는듯
'선생님....사람, 많아....' 하고 소심하게 중얼거리면서 오들오들 떠는데
그나마 다행인지 불행인지.
마침 딱 길 구석 한편이였기에
사람들 지나다니는 바깥에만 가리면 된다고 생각한 렌게가 꼬리를 올려
대놓고 만지작 당하고 있는 자기 응디와 센세 하반신이 가려지도록 감싸지만
이쪽 입장에선 그렇게 알아서 가려주니 정말 거릴게 없어져서...
손으로 쫘악 벌렸다 놓기를 반복하며, 때론 주물거리고 빙글빙글 돌리면서
대놓고 서서 끌어안긴 아래족 작은 엉덩이를 주물딱 거리기 시작하는데
얼마나 만져댄건지
금새 렌게 다리 안쪽에서 흘러오는 물도 금방 그 다리를 타고 내려
까치발 꾹 선 발가락까지 이어져 선생 구두 위로 뚝뚝 고일 정도라...
슬슬 후들후들 떨리기 시작하는 다리와 꼬리로
'하아하아' 달콤한 신음을 반복하는 렌게가
선생님 등에 감은 손도 꼬독 감아와
더욱 강하게 안겨 온기를 나누기 시작하면
그렇게 미끌하게 젖어든 손으로을 빼고서
꽉 끌어 안은 배 사이 억지로 비집고 들어가
딱딱하게 서서 샌드위치 되있던 쥬지 잡고
빠르게 슥 내려 촉촉한 하반신 안에 숨겨두는데
그 행동이 무엇으로 이어질지 예상하듯
생각보다도 작아 아주 꼭 끌어안긴 렌게가
촉촉한 눈으로 위쪽 올려다보면 진득히 그 눈을 마주보면서
다시 그 아담한 엉덩이 두짝 꽉 쥐고 갈라진 틈으로 삭삭비벼
딱딱한 막대기 위로 살짝 벌어진 살결이 찌걱찌걱 뷰벼지도록하는데
엉덩벅지 틈으로 꽉 조여줘 그 상태로도 마렵지만
꾹 참고 다시금 엉덩이 꽉 잡아 구두 위에 엄지 발가락만 올려질때까지 몸을 올리면
계속 안된다고 말했던 윗입처럼 꽉 다물린 아랫 입술에 머리부터 살살 닿아
벌어 열어지며 녹아들듯 뜨겁게 빨아드리기 시작해서
들렸던 발가락 다시 구두 아래로 내려올때 쯤엔
밀어낼 기세로 꼬옥 하고 조여들며 단단히 붙잡아주는데
품속에서 들려오는 귀 간지러운 신음
옆에서 다른 학생들 놀면서 지나가는데도 상관 없다는듯
구석에서 엉덩이 살살 움직이며 흔들흔들, 퍽퍽 건강시작하면
진짜 들킬까봐 꼭 안긴 손 힘도 더욱 떨리고 강해져선
아래쪽도 꼬옥 달라붙어와,
하반신 주변에 감싼 꼬리만 살랑살랑거리는거임
후 그대로 질싸해서
축제 데이트 이어가는 동안 하루종일
하얀 물 뚝뚝 떨어지는 짧은 치마 뒤쪽으로 꾹 잡고 댕기게 하고 싶다
불꽃 놀이같은거 시작해서 사람들 이목 끌릴때 다시한번 건강하고 싶다
렌게 건강마렵다
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