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끓여준 배추된장국이랑 내가 물에 삶은 소시지
[일반] 오늘의 늦은 저녁밥
カナリア(kanaria0739)
2023-11-2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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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랄 밥도둑이잖아
식탁에 얼굴비침
헉!
나도줘
찾아오면 생각해봄
와 된장국 ㅈㄴ 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