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한장은 어차피 소탕하던 폰으로 공항에서 해야하는데 개에바고ㅋㅋㅋ;;;
근데 시발 방금 티켓도 침착하게 했으면 39층 걍 봤을건데
환경자체가 집중도 힘든 환경에 3팟 얼추 뽑아둔 상태로 마무리만 할려는데 옆에서 분단위로 지랄 시전해서 걍 찢고나옴
심지어 존나꼽주고 개지랄하더만 챙겨서 집 나서자마자 하는 소리가 시간 너무 남는데 지금 가서 뭐하냐?<< 이거라 더 빡침ㅋㅋ
진짜 기분좋게 갔다올거 좆도 아닌걸로 석나가게하는게 한두번이 아니노..
옛날에는 아무리 뭐라해도 얹혀사는 입장이니까 좆같아도 참았는데 이미 독립해서 내가 돈 벌어서 내 할꺼하는 지금도 개지랄인건 진짜 모르겠다
평소에 집에 내가 뭐 못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ㅅㅂㅋㅋ
암튼 앞으로는 걍 효도여행 패키지 이런거 끊어다가 따로 다녀오시라하고 나는 알아서 친구끼리가던 동생이랑 가던 해야지
늘 느끼는건데 가족이던 여친이던 자주보면 안좋고 가끔 볼 수록 애틋한거같다
ㄹㅇ 나도 가족끼리 뭐 하면 항상 부모님끼리 의견 대립해서 분위기 짜게 식어갖고 걍 나랑 아버지 나랑 어머니 이렇게 다님
ㅜㅜ....
여친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