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때 완장한테 허가맡아야되는지 모르고 막질렀다가 비인가 대회로 전락해서 내가 직접 배너만들고 직접 홍보하고 아주 고생이었던 기억이 나네 

결과물은 아주 만족할만큼 나와서 다행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