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때 완장한테 허가맡아야되는지 모르고 막질렀다가 비인가 대회로 전락해서 내가 직접 배너만들고 직접 홍보하고 아주 고생이었던 기억이 나네 결과물은 아주 만족할만큼 나와서 다행이었음
비인가로 돌려도 딱지들이 뭐라 안함??
그때 뭐더라 같은시기에 하루나대회였나 열던애가 피를 존나 싸기는 했는데 내가 비인가로 대회 여는견 상관없었음
그 이후로 피싸던 동일인이 엄청 주장해서 비인가대회는 따로 갤파서 하라고 정했던거로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