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담
이 아이, 경계심이 없나봐.
귀여워.
우적우적
......칫!
갸우뚱
......선생님 왜 그래? 설마 화난거야?
하! 내가 그렇게 속 좁은 놈인줄 알아??
결코 시로코가 나 말고 길 고양이를
쓰다듬었다는거에 질투심을 느꼈다던가...
그런건 절대 아니니까 말이야! 착각하지 말라고!
.....흐무.
"센세, 센세."
홱
아 또 뭔ㄷ...!!!!
고양이가 도망쳐버려서 손이 허전한데...
날씨도 추워서 손이 시려워.
선생님이 도와주지 않을래?
응? 센세?
"......"
저벅저벅
찹
어쩔 수 없구만...♡
시로코 내 사랑
아ㅋㅋㅋㅋ
이번 마약은 평범하내
정진하겠습니다
왔다 내 마약
슬슬 폼 찾아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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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자극적인 소재보다는 이렇게 잔잔하고 달콤 쌉싸름한 이야기도 나름 괜찮지 않을까요? 변명 아닙니다 오해 마시길♡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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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글쓴이 겜안분인듯
이거지ㅋㅋ
조금씩 폼을 찾아가는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