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찾아보면서 모의전 치다가 패닉샷이 너무 안떠서 막 욕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들었음
사실 맨날 게임성 구리다고 욕하는 이 게임에다가 하루에 3시간 넘게 투자하면서도, 성공할지조차 불투명한 기갱을 바라보며 어쨌든 달리다보면 그 끝에는 뭐가 남을까
이미 떠나버린 사람들은 열심히 달리다가 종착지에서 뭔가 깨달음을 얻어버린게 아니었을까
모의전치고 리트하는 시간이 사라지면 내 생활에 여유가 생기고 기갱 실패에 감정소모도 안하고 심지어 돈까지 아낄 수 있는데
그냥.. 사실 다 알고 있는데도 계속 도전하는 내가 바보였던 거 같아..
사실 맨날 게임성 구리다고 욕하는 이 게임에다가 하루에 3시간 넘게 투자하면서도, 성공할지조차 불투명한 기갱을 바라보며 어쨌든 달리다보면 그 끝에는 뭐가 남을까
이미 떠나버린 사람들은 열심히 달리다가 종착지에서 뭔가 깨달음을 얻어버린게 아니었을까
모의전치고 리트하는 시간이 사라지면 내 생활에 여유가 생기고 기갱 실패에 감정소모도 안하고 심지어 돈까지 아낄 수 있는데
그냥.. 사실 다 알고 있는데도 계속 도전하는 내가 바보였던 거 같아..
빨간약 드링킹햇네 그게 현실은 맞아
ㄹㅇㅋㅋ 현실은 이게 맞긴해
아이고